# 81
# 80
어느 도련님이 집사에게 급료를 주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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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즐거운 벨로나 연말회식.

타닌이와 칸티, 야한 농담을 하는데 죽이 잘 맞는 콤비입니다.
그리고 회식이 끝난 뒤에는 이제 우고가 칸티에게 양치질을 시켜줄 수 있겠네요.
↓ 아래는 양치질이 답이 아닌 세계관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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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코코님께서 스트라차 음른클럽을 그려주셨습니다.
키이스가 야하지 못하다는 것은 아니야
하지만 키이스 앞에서는 할 수 없는 말들이 있어
-코코님
음른클럽에 떡하니 한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음담패설의 권위자처럼 안경척
하고 있는 칸티.
그리고 어느 날 지나가다가 우연히 음왼클럽 멤버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뭐 귀에는 뭐만 들린다고…
멍차가 선호하는 몽둥이 종류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칸티가 선호하는 펫토이에 대한 묘사를 들어버린 우고.
혹시 네 애인이 벌건 대낮에 네 거시기를 직장동료들에게 묘사하는 사람이라고 오해한 거니?

ㅠㅠㅠ사랑하는 에바토끼가 좋아하는 당근에 대해 설명해주는 예일이가 막타를 칩니다.
도제, 오해입니다. 스트라차는 화기애애하게 반려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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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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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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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그들이 불법 촬영물 심사를 받은 이유
강행군으로 며칠 참았더니 나중에는 아래의 코코님 그림처럼 애들(특히 칸티쪽이) 머리 속에 그거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티스토리도 우티의 개그에로 컨셉을 이렇게 알고 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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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사진
몽골 우티 인형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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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200일 대문
200일을 축하합니다!>//< 기니님 제 외침을 몽골에서 듣고 있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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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몽골!
몽골 가신 기니님을 기념하며(?) 상재가 뛰어난 칸과 추위를 잘 타는 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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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안개님 뻐뻐 여름에디션!!!
이것도 눈부신 속도로 쌔벼오다!!!!!!!!
안개님 뻐뻐 레스카니 겨울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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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올 때마다 시커먼 로그가 보이는게 부끄러워서 내려놓습니다u//u
우물이란건 멋 옛날부터 어떠한...동굴...구멍...깊은 곳의 비유로 활용되어온 묘사이며....
그 와중에 긍님에게 안긴 기니가 정말 뻔뻔합니다...
수도승의 깊은 구멍에 불을 붙인 타락법황님...음...(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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