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6

▶ 기니피그 ◀

08.29 | 16:05

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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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7일의 저택! 백업했습니다^////^

앙 어제 넘 재미있었어요!!!!ㅠㅠㅠㅠ

▶ 기니피그 ◀

08.29 |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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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비공개 댓글입니다.
긍

08.29 | 21:25

ㅠㅠㅠㅠㅠㅠㅠㅠ퀭한 얼굴의 도련님 꼭 껴안아들고 보는 집사 표정이 너무 다정하고 상냥해요ㅠㅠㅠㅠ
어린애 작은 구두발을 손바닥 위에 올리고 있는 것도 주종관계의 달콤함이 느껴집니다ㅠㅠㅠ
칸티 도련님 이상형은 상냥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거 우고 말하는 거 맞았답니다.
비록 능청맞고 건방지게 도련님을 놀리지만 칸티는 그런 관심이 너무 좋았고 상냥함과 배려가 기저에 깔려있다는게 느껴졌으니까요…ㅠ
긍

08.29 | 21:27
자두랑 사과 셔서 집사가 도련님 알뜰하게 놀려먹고 웃음 터트리는 씬도 넘 좋았고요 마지막 밤은 말해 뭐해
세션카드 뉴짤이랑 로그 정리도, 이번에는 여러 버젼으로..! 항상 감사드려요!!
▶ 기니피그 ◀

08.29 | 22:00
아 저때 이미 은근히 취향을 어필하고 있었다니 우리 칸티 도련님 정말 미래의 싹이 보입니다 ㅠㅠ 어떤가요 이 집사는 상냥했나요. ㅠㅠㅠ 이런 장난조차도 다정함으로 받아들여준 무른 도련님을 어쩜 좋담....ㅠㅠㅠㅠ 어쩌긴... 제가 잘 데리고 살아야지 (이래
긍

08.29 | 22:40
정말 상냥하고 서비스 정신이 투철했지요ㅜㅜ 비록 몸을 여기저기 막 굴린 29살의 매혹적이고 봉사에 도가 튼 걸ㄹ 읍읍 여튼 어리숙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도련님을 잘 데리고 살아주세요 우고 집사님! 몸값 급료는 후하게 쳐줄테니까...♡
긍

08.30 | 15:09

남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 기니피그 ◀

08.30 | 16:06
흠흠.... 남 얘기가아니었네...머슥....코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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