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로그 정리

* 우고&칸티 중심 로그.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사건순 정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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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6년 

 

  

베니루스 도제 이사벨라 단돌로의 사생아.
호적상으로 도제 여동생의 아들로 되어있다.





 507년 

 

  

카스티아 아퀴노 영지의 영주, 빈센초 아퀴노의 차남.





 524년 

 

  

◈ 델 피오레 / 스트라차 모집
우고는 델 피오레 베니루스 단의 단장으로,
칸티는 스트라차 카스티아단의 단원으로 입단.





 525년 

 

  

◈ 델 피오레 / 카스티아 학생단, 카트반에서 첫 만남을 가지다.
베니루스 단이 칸티를 괴롭히는걸 우고가 돕다.
(약간 깔깔거리고, 구경한 후에)
엉덩방아 찧은 칸티는 우고가 내민 손을 쳐내다.



챕터0,1 다시 그려보기 이벤트에서 나온 칸티와 우고의 만남.


 


1분기 카트반 배경 TRPG플레이.
공식 스토리에 넣어도 문제 없을거 같아
편입시키기로 했습니다.
둘이 같이 개꿈을 꾸고
'롬 제국 갈리아 정복기' 공연을 봤다는군요.


 

◈ 학생단, 십자군 모의전을 하다
칸티, 전략가 기질을 보여주다.
적인 우고의 활약에 좋은 인상을 받으나 바로 부정하다.


◈ 최후의 만찬
은화 전쟁의 재발발.





 526년 

 

  

256년 2월. 도제 선거에 참가한 우고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베니루스의 수장이 되다.





 526~530년 

 

  

◈ 카발칸티 아퀴노 (2분기프로필)
벨로나 반도 전체가 전쟁터가 되다.
많은 전투를 겪으며 적으로서 서로를 인정함.





 530년 

 

 

 

칸티와 우고가 본격적으로 마주치기 시작한 시발점.



이때는 정말로 그저 서로를 열받게 하려했을 뿐이었다고 하네요.



대주교가 된 우고와 베니루스 주제 카스티아 대사 칸티.


  

사실 밤밤은 꿈속 이야기라 시간대가 좀 모호합니다.
그러나 둘이 수상해지기 시작하고 있어서
대충 이쯤이겠거니 하고 끼워넣고 있습니다.



칸티 10년 후 사망함.을 정해두신 긍님께
계속 수명연장 해달라 조르고 있었는데,
위 로그로 악귀가 퇴마(?)되어 수명 늘었다고 선언해주셨습니다.
역시 떼 써서 손해볼 일은 없어요.





 531년 



빡신 나날을 보내던 중 휴가를 가게 된 칸티.
그걸 수상하게 여기고 베니루스 도제도 뒤를 쫓는데...




531년의 겨울... 은화 전쟁이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바다 저편에서 또 다시 해전이 벌어집니다.




남 싸움보며 떡이나 먹으려했던 카스티아 대사도 해전에 휩쓸리는데....
그러나 상황에 휩쓸리는 건, 카스티아 대사 뿐만이 아니었다.



이스키아 섬 진행중 등장했던 어떤 문어.
정이 든 나머지 은근슬쩍 오피셜로 편입되는데...





 532년 

 

  

어쩌다보니 같이 신랑 베스트맨을 서다.





 534년 

 

◈ 칸티 귀국
칸티가 카스티아 대사 생활을 마치고, 고향 카스티아로 귀국하다.





 535년 

 

  

베냐와 함께 카스티아의 레스테르 영지에서 열리는 축제에 참가하다.



베니루스를 떠난 칸티를 오랜만에 만나 레스테르 안내를 받는데...



그렇게 됐습니다.
이 시점에서 칸티가 다시 베니루스에 취업을 합니다.



성사후 처음 맞은 화이트데이날 그렸던 것들.



어쩌다보니 타의적으로 데이트를 하게 됐던 간질간질한 하루.
라벨로나 개변이라 이것도 오피셜로 편입합니다.


이 둘은 아직 사귀지 않고 있으므로
자각시키기부터가 큰일입니다.



드디어 뽀뽀하다.



오직 키스만 하는 로그 정리.



드디어 그렇고 그렇게 됐습니다. 다만 좀 우당탕탕 대형 사고가 뒤섞인.





 536년~ 





이후로 계속 추가됩니다. (중간이 추가될 수도 있음)
투비 컨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