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칸티
| 계급 |
좌천사
| 나이 | 키 | 성별 |
245세 | 165cm | 여
| 외형 |
헝클어진 긴 검은 머리 검은 사백안.
머리카락을 땋아 올림머리하거나 푼다.
| 성격 |
행동이 어설프고 주저하는 경향이 있지만 의외로 할 말은 한다.
| 기타 |
작은 의심만으로 타락해버렸다.
본인은 타락해버릴 정도는 아니었다고 신을 원망 중.
콘첼리타의 보육교사 겸 잡일꾼으로 일하고 있는데
이리저리 휘둘리며 상당히 고통받는 듯.